10월 27일 방콕으로 가이드맨을 통한 3번째 여행을 떠난 10명의 외갓댁 가족들~
첫날 여권 문제로 일행중 2명이 낙오 되어 긴급여권으로 다음 비행기로 합류해서 많이 기다린 우리 브이 가이드님!


맘씨 착하게 *괜찮아요, 괜찮아요! 넘 죄송하고 감사했어요~
예약부터 출발전까지 가이드맨을 엄청 귀찮게 하면서 저희 스타일대로 모든 맞춰주시고~ 으! 음식은 왜이리 많이 주시는지~ ㅋㅋ. 소화가 안되는 이슈!
무쟈게 잘 먹고 무쟈게 편안하게 무엇보다도 즐겁게 방콕 파타야를 즐기고 왔네여~
저희 자유일정에 브이 가이드님 에공 죄송하게 파타야에 계셔야 하는데도 늘 웃어주시고 챙겨주시고~
챙겨주신 과일 음료~ 모두 맛있게 클리어! 저희가 사먹은 과일은 비싸기만 하지 맛이없어서... 역쉬 현지가이드님이 필요하다는 결론
가이드맨 덕분에 너무 너무 즐거운 대가족 여행이었습니다! 감사합니다^^
브이 가이드님 기회되면 또 만나요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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